서울 서대문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0.10.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씩 추가로 발생했다.
14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종로구에서는 99~100번째 확진자가, 서대문구에서는 172~173번째 확진자가 이날 나왔다.

이들에 대한 감염 경로는 아직 역학조사를 진행 중으로 향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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