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검사 준비를 하고 있다. 2020.8.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하루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이나 쏟아졌다.
14일 송파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1명 중 5명은 지역 내 453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2명은 가족이고, 나머지 3명은 접촉자로 분류됐다.

확진자 4명의 감염경로는 아직 조사 중이고, 나머지 2명도 지역 내 449번·45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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