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혜림 기자 = 14일 추첨한 제937회 로또6/45 1등 당첨번호는 '2·10·13·22·29·40'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6'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적중한 1등은 11명으로 20억5842만819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57명으로 6620만6518원씩 수령한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2480명은 각각 152만1683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2만4141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09만2601명이다.
자동선택 1등 배출점은 잠실매점(서울 송파구), 대박복권방(서울 양천구), 우정식품(부산 동래구), 황금돼지로또(부산 수영구), 원흥로또 앤 픽미아이스(경기 고양시), 로또복권방(경기 군포시), GS25수원매탄점(경기 수원시), 777천하명당(충남 서천군), 대산슈퍼(충남 천안시) 등 9곳이다.
수동선택 1등 배출점은 영일식품(서울 영등포구), 버스매표소(인천 부평구) 등 2곳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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