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9시29분 기준 소마젠은 전 거래일 대비 7.18%(1300원) 오른 1만9400원에 거래 중이다.
소마젠은 지난 2004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 마크로젠이 미국 메릴랜드주 록빌에 세운 자회사로 지난달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서비스를 미국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소마젠은 지난 2014년에 미국 제약사 모더나와 DNA, RNA 염기서열 분석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고 알려져 모더나 관련주로도 불린다.
라이언 김 소마젠 대표는 지난 6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모더나에 1년에 100만달러 가량의 시퀀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고객사의 백신 개발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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