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16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통합 후 인력 구조조정이 있는 지에 대해 “현재 양사의 중복인력은 관리직 등 간접 부분 800~1000명으로 추산한다. 양사 자연감소, 신규추진으로 사용되는 인위적인 구조조정은 없다. 한진과의 확약을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