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날(1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인 223명보다 7명이 증가한 수치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나흘째 2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이 49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5명 증가한 60명을 기록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11월 4일부터 11월 17일까지(2주간) '118 →125 →145 →89 →143 →126 →100 →146 →143 →191 →205 →208 →223 →230명'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98 →108 →117 →72→118 →99 →71 →113 →128 →162 →166 →176 →193 →202명' 순을 기록했다.
수도권의 지역발생 1주일간 평균은 111.4명으로 전날 99.4명 대비 12명 증가했다.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1.5단계 격상 기준인 100명 이상을 충족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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