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평창이 12월 17일까지 지나가는 가을을 오랫동안 간직하며 올인클루시브를 즐길 수 있는 '30시간 스테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휘닉스 평창
이번 이벤트는 투숙객들이 변화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오랫동안 만끽하며 휘닉스 평창의 올인클루시브를 여유롭게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오전 10시에 체크인을 하고 오후 4시에 체크아웃할 수 있어 30시간 동안 지나가는 가을을 더욱 선명히 간직하고, 다가오는 겨울을 좀 더 여유롭게 맞이해 두 계절을 올인클루시브로 온전히 즐길 수 있게 됐다.
해발 1050m의 몽블랑 정상에 최근 오픈한 '몽블랑 씽씽 썰매'는 다가오는 겨울을 미리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휘닉스 스노우파크 정식 오픈 전 겨울의 시작을 모두가 함께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몽블랑 씽씽 썰매'는 그 동안 겨울을 한없이 기다려 온 여행객을 위해 마련된 작은 이벤트다.
휘닉스 평창 관광 곤돌라를 탑승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든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후 12월4일 스노우파크 오픈 후에는 스노우빌리지와 스키 등 다양한 스노우 액티비티를 제한 없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윈터 올인클루시브 프리미엄을 이용하면 휘닉스 평창 내 모든 직영 식음 매장에서 제약 없이 식사와 음료까지 즐길 수 있다.


한편, 휘닉스 평창은 스노우파크 오픈 시 총 5개 슬로프(스패로우, 호크1, 호크2, 환타지, 챔피온)와 스노우빌리지 오픈을 시작으로 2021 겨울시즌을 맞이한다. 자세한 내용은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