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용산구와 광진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씩 추가 확인됐다.
17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용산구 확진자는 강남구 확진자의 접촉감염으로 추정된다. 지난 14일 기침,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났다.
광진구 확진자는 성동구 확진자의 접촉 감염으로 추정된다. 11일부터 15일까지 타 구에 위치한 직장으로 매일 출·퇴근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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