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영된 사사토크프로그램 유뷰브 ‘채널이바구’에서 정 회장은 차기 부산시장 자질에 대해 “경영마인드를 갖추고 미래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부산의 미래비전에 대해 먼저 부산 인구유출의 심각성에 대해 지적했다.
정 회장은 “지난 20여 년간 부산의 인구가 450만 명에서 340만 명으로 줄었다”며 “인구가 준 것은 정치권과 부산시장에게 잘못이 있다. 결국은 그 인구를 붙잡을 수 있는 역할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떠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회장은 부산시장의 자격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면서 먼저 경영마인드가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 회장은 “수천 명에 이르는 부산시 공무원을 지휘하고 감독할 수 있는 강력한 경영마인드와 리더십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미래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도 함께 피력했다. 정 회장은 “부산의 미래는 결국 관광과 해양에 달렸다. 이런 분야에서 뚜렷한 비전을 갖추고, 이를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정 회장은 부산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는 자신만의 구상인 ‘광안리 인공섬 개발 계획’과 ‘부산시경제자유특구론’도 함께 밝혔다.
정 회장은 “광안리 앞바다를 메워 거대한 인공섬을 만들어 그 곳에다 유니버설스튜디오 등의 시설 등을 유치하고 육지로 케이블카 등을 연결하면, 스쳐 지나는 곳이 아닌 머물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 탄생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시 전체가 경제자유특구로 되면 투자유치 활성화와 함께 외국인 학교 설립 등 부가적인 효과가 막대하다.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부산시축구협회장을 역임하면서 15년만에 부산에 A매치 경기 유치, 동아시안컵 부산 유치 등으로 상당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는 평과 함께 내년 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로도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다. 정정복 서융그룹 회장은 현재 부산시불교신도회 회장, 해양대 총동창회 부회장, 엄홍길휴먼부산재단 회장, 해양대 겸임교수이며, 전 부산시축구협회장을 역임했다.
미래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도 함께 피력했다. 정 회장은 “부산의 미래는 결국 관광과 해양에 달렸다. 이런 분야에서 뚜렷한 비전을 갖추고, 이를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정 회장은 부산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는 자신만의 구상인 ‘광안리 인공섬 개발 계획’과 ‘부산시경제자유특구론’도 함께 밝혔다.
정 회장은 “광안리 앞바다를 메워 거대한 인공섬을 만들어 그 곳에다 유니버설스튜디오 등의 시설 등을 유치하고 육지로 케이블카 등을 연결하면, 스쳐 지나는 곳이 아닌 머물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 탄생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시 전체가 경제자유특구로 되면 투자유치 활성화와 함께 외국인 학교 설립 등 부가적인 효과가 막대하다.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부산시축구협회장을 역임하면서 15년만에 부산에 A매치 경기 유치, 동아시안컵 부산 유치 등으로 상당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는 평과 함께 내년 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로도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다. 정정복 서융그룹 회장은 현재 부산시불교신도회 회장, 해양대 총동창회 부회장, 엄홍길휴먼부산재단 회장, 해양대 겸임교수이며, 전 부산시축구협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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