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선취득점 가져가는 두산 뉴스1 제공 |ViEW 517| 2020.11.18 19:25:03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2회초 두산 공격 1사 주자 1,2루 상황 박건우가 행운의 내야안타로 홈으로 들어온 김재호가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0.11.1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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