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나왔다.
18일 성동구에 따르면 182번 확진자는 금호4가동에 거주하는 20대로 지난 16일 증상이 발현했다. 이 확진자는 금호동 '3POP 피시방'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183번 확진자는 옥수동에 거주하는 50대로 감염경로는 파악중이다. 184번 확진자는 금호 2·3가동 거주중인 30대로 가족인 구181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185번 확진자는 행당1동에 거주하는 40대이고 186번 확진자는 마장동에 거주하는 70대다. 둘 다 감염경로는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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