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아동학대 현황을 소개하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희망엽서를 작성해보며 아동학대의 심각성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지난 7월경 아동학대 전담부서가 만들어졌다.
특히 시는 경기도 최초 ‘아동학대 조사공공화 선도지역’으로써, 학대 피해 아동의 원가정 안전복귀까지의 전 과정에 부모님들은 교육을 통해서 조사업무는 부서에서 신중을 기해 전담해 직접 총괄 지원·수행하고 있다.
유재홍 아동보육과장은 “경찰·교육청·18개 행정복지센터 등 관내 아동보호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아동보호의 공적책임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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