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서울역 광장 전광판에 마스크 착용 안내가 나오고 있다./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로 나왔다.
강서구는 19일 관내 399~404번 등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399~402번 등 4명은 앞서 확진판정을 받은 관내 확진자 가족이다. 가족 확진에 따른 검사에서 양성판정이 나왔다.


402번 확진자는 지난 5일 검사를 받고 음성판정이 나와 자가격리를 했지만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403번과 404번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구는 동선조사를 통해 접촉자를 파악하고 접촉자는 선별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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