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양의지 '두 번의 치명적인 포구 실책' 뉴스1 제공 |ViEW 932| 2020.11.20 21:45:06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NC다이노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NC 포수 양의지가 7회말 무사 2루에서 임정호의 공을 빠뜨리며 진루를 허용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0.11.2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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