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라운드 올라선 이동욱 NC 감독 뉴스1 제공 |ViEW 413| 2020.11.20 22:49:03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8회말 두산 공격 1사 주자 2루 상황 두산 정수빈의 번트 시도 관련 비디오 판독에 대해 이동욱 NC 감독이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2020.11.2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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