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2020.10.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도봉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창동역 한 포장마차를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용자는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22일 밝혔다.
도봉구는 "의정부 확진자의 역학 조사 중 우리 구 이동 동선이 파악됐다"며 "지난 16일 오후 7시~9시에 창동역 1번 출구 '마포 포장마차' 이용자는 도봉구보건소를 방문해 반드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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