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조충남세종본부 논산시지부는 지난 20일 지역 주간지 신문사 대표 A씨를 폭력 및 성희롱, 모욕 혐의로 논산경찰서에 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월 9일 논산시 소속 공무원에게 맥주컵을 던지고 여성 공무원에 성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등 인격 모독성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