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 관계자 등은 지난 22일 오전 4시쯤 서구 풍암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의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씨(31)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A씨는 전동퀵보드를 타고 돌아다니며 마치 대리운전 기사인 것처럼 행세해 주변의 의심을 사지 않고 절도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비원은 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을 돌아다니며 차 문을 열어보는 A씨의 행동을 수상히 여기다가 A씨의 행동이 지하주차장에서도 반복되고 차에서 금품까지 훔치자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조사결과 A씨는 지난 10월부터 5차례에 걸쳐 광주 서구 치평동과 풍암동 일대를 돌며 4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A씨는 과거에도 차에서 절도 행위를 이어가다가 수감된 뒤 최근 출소했고 누범 기간 중 또다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지난 22일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다른 혐의점은 없는지 조사 중이다.
조사결과 A씨는 지난 10월부터 5차례에 걸쳐 광주 서구 치평동과 풍암동 일대를 돌며 4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A씨는 과거에도 차에서 절도 행위를 이어가다가 수감된 뒤 최근 출소했고 누범 기간 중 또다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지난 22일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다른 혐의점은 없는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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