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의왕시와 관련된 자유로운 영상을 접수받아 총 35편의 영상물 중 5편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올해는 평가점수 90점 이상자가 없어 최우수 수상작은 없다. 우주작으로는 ‘자연과 도시의 조화 의왕시’(최민혁), ‘의왕의 내일을 그려봅니다’(김상연)와 ‘담다 의왕’(이선명) 등 3편이 선정됐다. ‘아름의왕’(손승일 외 2명)과 ‘데이트 의왕’(김륜형 외 1명) 등 2편이 장려작품으로 선정됐다
조양욱 시 홍보담당관은 “입상작에 대해서는 의왕시 대표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SNS에 게시해 시정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공모전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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