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확인됐다.
23일 성동구에 따르면 용답동 40대 거주자와 왕십리2동 50대 거주자가 타구 확진자와 접촉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행당2동 40대 거주자와 성수2가1동 70대 거주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성동구는 "현재까지 파악된 접촉자는 자가격리 조치했다"며 "현장 역학조사반 조사로 추가 확인되는 사항은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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