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추가 확인됐다.
23일 용산구에 따르면 구민 3명이 마포구 교회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다. 앞선 182번 확진자의 지인 3명과 직장동료 1명도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에티오피아에서 입국한 구민 1명, 서대문구 확진자와 접촉한 구민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구민 2명의 감염경로는 현재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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