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그린뉴딜 산업분야 현안 과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민간 영역의 전문적이고 정책적인 자문이 필요해 자문관을 위촉하게 됐다.
그린뉴딜 총괄정책자문관은 광주시 에너지신산업 정책 수립과 녹색성장위원회 등과의 네트워킹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이 박사는 필리핀에서 미군기지 철수에 따른 환경오염과 피해 사례를 목격한 후 지난 2000년 녹색연합에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환경운동전문가로 녹색정책운동에도 적극 참여해 녹색당 공동정책위원장과 공동운영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국무총리소속 녹색성장위원회, 중앙환경정책위원회 등에서 위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 박사는 지난 23일 국무총리소속 녹색성장위원회 주최 토론회에서 이용섭 시장과 함께 '넷제로(Net-Zero) 전환을 위한 한국 사회의 과제'라는 주제로 기조 발제해 뜨거운 현장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이 박사는 지난 23일 국무총리소속 녹색성장위원회 주최 토론회에서 이용섭 시장과 함께 '넷제로(Net-Zero) 전환을 위한 한국 사회의 과제'라는 주제로 기조 발제해 뜨거운 현장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광주시는 지난 7월21일 광주형 인공지능-그린뉴딜 비전을 발표하고 '2045년 에너지자립도시 광주' 실현을 위한 전략과 핵심과제를 제시하는 등 '탄소 중립, 에너지자립도시 광주' 조성을 위한 광주형 인공지능(AI)-그린뉴딜 정책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환경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전문적 식견을 가진 이유진 박사를 광주 그린뉴딜 총괄정책자문관으로 모시게 돼 기대가 크다"며 "광주가 다른 도시보다 5년 앞선 '2045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로 전환한다는 담대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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