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시즌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 뭉클한 감동과 인간애를 모두 안겨준 ‘경찰 시리즈’인 만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드디어 발령을 받고 근무지에 도착한 신임 경찰 4인방은 숨 돌릴 틈도 없이 첫 번째 임무에 뛰어들게 됐다고. 밖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가운데 갑자기 경보음이 울린 것. 100% 실제상황인 가운데 놀란 신임 경찰들은 황급히 실내를 빠져나갔다고 한다. 일동 얼음이 되고 순식간에 등줄기에 진땀이 확 흘렀던 ‘바다경찰2’ 신임 경찰들의 첫 임무가 궁금하다.
빗속 첫 임무를 통해 신임 경찰 4인방은 한층 더 가까워지며 동지애를 느끼게 됐다는 전언이다. 어느덧 똘똘 뭉친 신임 경찰 4인방에게 주어진 100% 실제상황 첫 임무는 무엇일지, 이들이 첫 임무를 무사히 수행할 수 있을지는 이날 밤 10시20분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바다경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빗속 첫 임무를 통해 신임 경찰 4인방은 한층 더 가까워지며 동지애를 느끼게 됐다는 전언이다. 어느덧 똘똘 뭉친 신임 경찰 4인방에게 주어진 100% 실제상황 첫 임무는 무엇일지, 이들이 첫 임무를 무사히 수행할 수 있을지는 이날 밤 10시20분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바다경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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