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이 25일부터 사흘간 대학내 23개 기관의 통일기반구축사업 연합학술대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화상회의 시스템 '줌'(Zoom)을 통해 이뤄지며 Δ북한 관광 현황과 과제 Δ탈북민 여성 삶에 나타난 불안정성 Δ북한 광산기술 인력양성 및 희토류 광산개발 전략 등에 대해 아시아연구소 동북아센터, 북한?해외농업연구소, 에너지자원신기술연구소, 통일의학센터 등이 발제할 전망이다.
참여를 원하는 일반은 포스터에 작성돼 있는 회의 주소에 접속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임경훈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장은 "인문사회계는 물론 이공계까지 아우른 다양한 통일연구 성과 발표의 장이 될 것"이라고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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