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이 상승세다. 임상을 진행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를 환자 327명에 투약했다고 알린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25일 오전 9시30분 기준 셀트리온은 전일 대비 4.81%(1만4500원) 오른 31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항체치료제 'CT-P59'(성분명: 레그단비맙)의 글로벌 임상2상 시험에 참여한 환자 327명에게 투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임상2상 중간 결과 확인 후 조건부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