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날(2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인 349명보다 33명이 증가한 수치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이틀째 300명대가 지속되고 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3명 증가해 513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명 증가한 81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143 →191 →205 →208→222 →230 →313 →343 →363 →386 →330 →271 →349명 →382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추이는 같은 기간 '128 →162 →166 →176 →192 →202 →245→293 →320 →361 →302 →255 →320명 →363명' 순을 기록했다.
일주일 동안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313.6명으로 전날 299.4명에서 16.9명 증가했다. 지난 19일 0시 기준 일주일 동안 일평균 200명을 넘어선 이후 일주일 만에 300명대로 올라섰다. 이는 지난 9월1일 307.3명 이후 85일 만에 300명대 진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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