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은 저자가 3년간 6000권 이상의 책을 읽을 수 있었던 비결을 전해주기 위한 책 육아 이야기이다.
세 아이의 엄마이며 직장맘으로서 그 많은 책을 읽을 수 있었던 비법은 도서관 이용에 있다며, 책을 싫어하는 아이를 독서왕으로 만드는 비법과 안정적인 독서습관을 익히기 위한 방법을 적절한 사례와 함께 들려준다.
중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최애리 강사가 전하는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