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통장협의회 제주도 연수 관련 확진자도 1명 추가됐다.
진주 37번 확진자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제주도 이통장 연수를 다녀와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총 23명이 함께한 성북동 통장단의 제주도 연수에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주 37번의 확진으로 성북동 통장단 연수 참여자들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25일 오후 공무원 포함 총 1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진주 이통장 제주도 연수와 관련 확진자는 총 33명으로 늘었다.
앞서 지난 16~18일 제주도 연수를 다녀온 진주 이통장협의회 회원 등 22명 중 1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기확진자의 가족 4명 등 19명이 24일부터 이틀에 걸쳐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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