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26일 서울 동작구청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있다. 이날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26일 0시 기준 583명을 기록했다. 전일대비 201명이 증가한 규모로 지난 3월 6일 0시 일일 확진자 516명 발생 후 265일만 500명대 규모로 복귀했다. 2020.11.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나왔다.
26일 구로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251~257번 환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1, 253번 확진자는 타구 확진자를 함께 접촉해 감염됐다. 252, 254번 확진자는 가족으로 구로구민인 광명시 14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검사를 받았다.

255, 256번 확진자도 가족으로 255번 확진자가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된 상태였다. 257번 확진자는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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