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나왔다.
26일 구로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251~257번 환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1, 253번 확진자는 타구 확진자를 함께 접촉해 감염됐다. 252, 254번 확진자는 가족으로 구로구민인 광명시 14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검사를 받았다.
255, 256번 확진자도 가족으로 255번 확진자가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된 상태였다. 257번 확진자는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