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를 중심으로 가치소비가 확산되면서 뷰티업계에는 '클린뷰티'가 트렌드로 떠올랐다.
특히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자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었다. 이 때문일까. 예민해진 피부 관리를 위해 유해 의심 성분을 배제한 클린뷰티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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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료 FREE… "착한 것만 담았어요"━
칼바람으로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지기 쉬운 겨울철은 자극을 최소화한 고보습 제품으로 피부 장벽부터 탄탄하게 케어하는 것이 좋다.
듀크레이의 '덱시안 크림'은 2세 유아부터 민감한 피부의 성인까지 연령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고보습 크림이다. 일명 ‘아기 크림’으로 알려진 이 제품은 피부 장벽 보습을 유도하고 본연의 보습 작용을 활성화하는 하이드록시데신 성분을 함유해 건조함으로 인한 가려움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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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리퀴드 보습 크림 등장… 함유량 98.7%━
허스텔러의 '리틀 드롭스 올 데이 이너프'는 피부에 얇게 스며드는 신개념 리퀴드 크림 포뮬라로 끈적임 없이 빠른 흡수력을 자랑하는 고보습 크림이다.
제품은 정제수 대신 사막에서 생존한 식물에서 추출한 고농축 비건 밀크인 데저트 밀크를 98.7% 함유해 약해진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케어해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비건 밀크 성분을 미세 입자로 잘게 쪼개 피부에 유효 성분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흡수력과 보습력을 더욱 향상시켰다. 호호바씨오일과 바오밥나무열매추출물이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개선하고 진한 보습감을 선사해 오랜 시간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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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와 환경 모두 생각한 저자극 비누━
닥터 브로너스 ‘퓨어 캐스틸 바솝’은 얼굴과 바디 피부에 모두 사용 가능한 저자극 고체 비누다.
합성 화학 성분을 일절 배제하고 미국 농무부(USDA) 인증 유기농 원료를 담아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퓨어 캐스틸 바솝은 풍부한 거품으로 메이크업을 세정하고 피지와 각질 제거를 도와 피부결을 매끈하게 가꿔준다. 또 6가지 유기농 오일이 함유돼 클렌징 후에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된다. 아몬드, 페퍼민트, 시트러스, 라벤더 등 자연의 싱그러운 향을 담은 9종으로 구성됐고 천연 거품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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