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내원객들이 코로나19 검체 채취를 위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2020.11.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확인됐다.
28일 중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명 모두 타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이들은 신당동 50대, 다산동 30대, 약수동 30대 거주자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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