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실로 향하고 있다.2020.8.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서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추가 발생했다.
28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확진자 8명 중 2명은 지역 내 178번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민 1명은 지역 내 240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경기도 성남시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사례도 발생했다.


나머지 4명에 대한 감염경로는 현재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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