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28일 용산구에 따르면 확진자 중 1명은 타지역 봉사단체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다. 지난 24일 위염,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났다.
다른 1명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 중이다. 전날 무기력, 발열 등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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