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 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2020.11.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 발생했다.
28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답십리2동에서 부부가 동시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 감염으로 추정된다.

장안2동 확진자는 지역 내 확진자를 통한 감염으로 동거가족 3명도 검사를 받았다.


이문1동 확진자는 타시도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동거 가족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용신동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현재 확인 중으로 동거가족 1명도 검사를 받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