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0.10.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 발생했다.
28일 중랑구에 따르면 헬스장 집단감염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동대문구 확진자의 비동거 가족 1명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대문구·인천 계양구·양천구 확진자와 각각 접촉한 구민 3명도 확진됐다. 나머지 1명에 대한 감염 경로는 현재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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