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니던 서울 양천구 목동 대입 학원에서 추가 감염자가 나오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29일 양천구에 따르면 목동 대입학원 수강생 등 관련 접촉자 50여 명에 대한 검사 결과 전원 음성이 나왔다.
양천구는 확진자가 해당 학원에 다닌 것으로 확인되면서 전날 검사를 진행했다. 이 확진자는 강서구 에어로빅 학원 관련 확진자의 자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