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초등학교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해당 학교 학생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0.11.2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나왔다.
29일 서초구에 따르면 주민 1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지역 내 확진자는 총 475명이 됐다. 이중 10명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초 465번 환자는 반포1동 거주자로 전날 확진됐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서초 466번 환자는 반포1동 주민으로 감염경로에 대해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서초 467~470번, 472번, 474번 환자는 가족 간 감염으로 조사됐다.

서초4동 주민인 서초 471번 환자에 대해서는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서초 473번 환자는 방배4동 주민으로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방배본동 주민인 서초 475번 환자 역시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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