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는 국내외 경제상황과 경제이슈를 점검하고 분석하여 정부의 경제정책에 의견을 반영시킴으로써 안정적 국가경제발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의장은 재정경제부장관 및 부총리를 지낸 김진표 의원, 수석부의장은 변재일 의원, 부의장은 조정식 의원이 맡고 있다.
이재영 신임위원은 “그동안 대외경제정책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글로벌 경제전문가들과 세계경제 정책에 대한 노하우를 살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위기 상황을 대처해 나가고 ‘한국판 뉴딜’의 성공 발판을 만들고 국가경제발전과 경남과 양산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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