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1시57분 기준 한익스프레스는 전 거래일 대비 11.20%(720원) 오른 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국내 증시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누그러들지 않는 데 더해 연말 특수까지 예고돼 택배 등 물류 업체 종목이 영향을 받고 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누나가 지배주주로 있다고 알려진 한익스프레스는 코로나19 재확산에 수도권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됐던 지난 8월에도 주가가 상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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