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 강동구 윤선생빌딩(JYP사옥) 대여소에서 한 학생이 새싹 따릉이를 이용하고 있다.
서울시는 '새싹따릉이' 500대를 자전거도로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잘 갖춰진 송파·강동·은평구에 우선 배치해 운영하고 내년 1월까지 총 2000대를 순차적으로 확대·배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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