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의 이름을 딴 주얼리 브랜드 '큐리엘'이 전격 공개됐다.





사진제공. 큐리엘





'큐리엘'은 '큐리'와 다이아몬드 시뮬런트 브랜드 엘몬드(Elmond)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주얼리 브랜드로 스타의 미적 감각과 패션스타일을 주얼리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 온 티아라 큐리가 디자인, 기획, 제작, 마케팅 등 큐리엘의 론칭 전 과정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큐리엘과 큐리는 1일 브랜드 론칭을 맞아 '스타만의 스타일과 감성에서 영감을 받은 주얼리'라는 콘셉트로 기존에 흔히 볼 수 없었던 '큐리엘 디자인 컬렉션'을 공개했다.





사진제공. 큐리엘





이번 큐리엘 컬렉션은 큐리의 감성과 느낌을 완벽히 담아낸 페미닌시크와 하이앤드 디테일을 담은 목걸이 라인, 절제된 우아함으로 캐쥬얼 라이프에 어울리는 팔찌 라인, 도도하면서도 러블리 포인트를 살려낸 반지,귀걸이 라인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큐리가 속한 티아라는 지난 2009년 7월 29일 '거짓말'로 데뷔한 걸그룹으로 'Bo Peep Bo Peep', 'Roly-Poly', '처음처럼', 'Sexy Love' 'Cry Cry'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큐리, 지연, 효민, 은정 4인조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