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나왔다.
1일 은평구에 따르면 주민 10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지역 내 확진자는 총 370명이 됐다.
은평 361~363번 환자는 전날 양성 판정을 받은 주민이다. 은평 361번 환자는 동작 386번 환자의 접촉자, 은평 362번 환자는 은평 360번 환자의 접촉자다. 은평 363번 환자의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은평 364번 환자는 은평 360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은평 365번 환자는 은평 332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은평 366번 환자는 은평 360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은평 367번 환자는 영등포 262번 환자의 접촉자다.
은평 368~370번 환자의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