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3시6분 기준 전파기지국은 전일 대비 7.41%(325원) 오른 471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서울시는 5세대(G) 이동통신 기술이 융합된 자동차 커넥티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와이파이 방식이 아닌 5G 기술이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운전자 부주의에 의한 교통사고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전파기지국은 공용무선기지국(중계망) 전문업체로 이번 서울시 5G 이동통신 기반 자동차 커넥티드 서비스에 참여한다고 알려져 주가가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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