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종로구 음식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0여명이 집단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종로구에 따르면 파고다타운 음식점에서 지난 1일 2명이 확진된 후 현재까지 20여명이 감염됐다. 이날 서대문구 확진자 4명을 포함해 타구 확진자가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구는 접촉자 608명을 분류하고 코로나19 선별검사를 받으라고 문자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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