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영등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나왔다.
3일 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관내 324~328번 확진자가 전날(2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모두 지난달 코로나19 증상을 느꼈던 것으로 파악됐다.
신길6동에 사는 관내 324번 확진자는 지난달 21일 증상을 보였고 신길1동 거주 관내 325번 확진자는 지난달 27일 증상을 감지했다.
대림3동 거주 관내 326번 확진자는 지난달 30일 증상을 보였으며 양평2동에 사는 관내 327번 확진자는 지난달 26일 증상을 느꼈다.
신길1동에 사는 관내 328번 확진자는 322번, 325번 확진자 가족이다. 그는 지난달 21일 증상을 느꼈다고 진술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