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도봉구에서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4명이 무더기로 나왔다.
5일 도봉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343~356번 환자로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는 이들의 감염경로와 접촉자 등에 대해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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