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서울 중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7명이 무더기로 나왔다.
동작구에 따르면 429~445번 환자 등 17명이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16명은 4일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나머지 한명은 이날 검사를 받고 당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429~430번, 432~445번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431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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