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나왔다.
5일 양천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350~359번 환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350~352번, 354~355번, 358번 확진자 등 6명은 동거인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353, 357번 확진자는 타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으며 356번 확진자는 중구 콜센터 관련 확진자다. 359번 확진자의 감염요인은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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