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풍제지

신풍제지가 급등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여전해 골판지·포장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오전 10시24분 기준 신풍제지는 전 거래일 대비 14.89%(635원) 오른 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한 가운데 정부는 8일 0시부터 수도권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지난달 골판지를 제작하는 대양제지에 화재가 나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자 골판지 대란이 예고된 바 있어 택배·포장 관련주가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