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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시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오는 14~20일 민간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위크'로 지정, 온라인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사회공헌위크'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업 사회공헌을 홍보해 보다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기간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서울시는 사회공헌위크기간 동안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및 29개 기업·단체와 함께 사회공헌 공동협약 체결, 우수 기업·단체 시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해당 행사들은 14일 오후 2시부터 서울사회공헌센터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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